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학과소식

메인 > 정보광장 > 학과소식

국책사업과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심층수학과’

작성자 : 학과실
등록일 : 2019-08-28 조회 : 104
댓글수0

국책사업과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심층수학과

   
 
[중앙일보] 입력 2019.08.27 17:10 수정 2019.08.27 18:01

 

국내 유일 학과에는 해양심층수학과도 있다. 해양심층수 활용은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식량, 에너지 및 환경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할 방안의 하나로 관심이 점증하고 있다. 3면이 바다인 한국의 해양심해수는 질 좋기로 세계에서 유명하다. 경동대 해양심층수학과는 강원도 고성 청정해역에 있는 글로벌캠퍼스에 개설돼 있다.    


해양심층수학과는 산업체와 연계하여 해양심층수 활용 농수산식품 및 화장품,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학문을 배운다. 해양학 및 해양심층수학, 해썹(HACCP) 및 식품가공학 등을 학습한 후, 해양심층수 관련 기술혁신 및 기업구조 개선 고급 기술인력으로 진출한다.
 
일본과 미국 대만 등 선진국은 해양심층수를 건강보조식품과 보드카, 건강 음료, 만두, 푸딩, 아이스크림 등의 식품산업과 양식산업 등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으며, 의료산업에도 접목하여 피부 질병, 면역력 증진, 혈압개선, 생체조직 재생, 암 치료, 항산화제 생체 촉진, 에이즈 치료 등에도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정부는 2024년까지 해양심층수를 약 1.5조원 규모의 산업으로 육성하고, 15천여명 규모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강소산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출처: 중앙일보]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