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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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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장교로 가기

학사장교(KAOCS)

학사장교 제도

  • 학사장교 제도는 대학졸업자 및 대학졸업예정자 중 우수자를 선발하여 17주의 군사훈련(학생군사학교)을 거쳐 장교로 임관하는 제도입니다.
  • 1981년 6월 1기생 632명 임관을 시작으로 2014년 현재 5만여명의 정예장교를 배출하여 국가안보의 초석으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대학교 재학중에는 대학생활과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과 병역문제를 해결
    *대학 군장학생, 예비장교후보생 선발시 군복무의 진로 고민 조기 해소
  • 장교의 신분으로 전공분야의 실무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임관시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병과를 선택하여 군복무
  • 학사장교만의 특전
    - 단기복무장교 격려금을 전체 인원의 33%단위로 차등 지급(상위 33% 300만원, 중간 33% 150만원, 하위 33% 75만원)
    - 학사사관후보생 기간 후보생 급여 매월 지급 : 1개월 훈련기준 312,900원 지급
    - 학사사관후보생 과정 입교전 학사장교 총동문회 차원 오리엔테이션 개최/지원

복무기간 : 3년 (군장학생 병행시 7년)

학사장교 특징

  • 학사장교는 전국 각 대학에서 정치·경제·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전공한 후 엄격한 군사훈련을 거쳐 장교로 임관합니다. 따라서 문인이 가질 수 있는 나약함과 편협함을 지양하고, 무인의 섬세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한 「문무를 겸비한 명품장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학사장교 제도는 나라 안팎의 안보환경이 요동쳤던 70년대 말~80년대 초. "튼튼한 국가안보가 필요하다. 든든한 호국간성이 있어야 한다"는 시대적 배경을 안고 시작되었으며, 1981년 제 1기 632명의 장교가 배출된 이래, 2012년 6월에 임관한 학사 57기를 포함하여 32년동안 59개 기수 5만여명이 임관하였습니다.
  • 현재 약 10,000여명의 학사장교들이 현역으로 국방 현장에서 복무하고 있으며, 육군 중대장·소대장의 약 40%가 학사장교 출신입니다. 또한 2,300여명의 영관급 장교들이 육군의 핵심전력으로 국가안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09년까지는 1년에 2개 기수가 전·후반기로 구분되어 임관하였으나, 2010년 부터 1년에 1개기수가 임관하고 있습니다.
  • 또한 2012년부터는 3사관학교(경북 영천시)에서 육군 학생군사학교(충북 괴산시)로 교육기관이 변경되어 양성과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 의무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진출한 장교들은 전문분야 지식, 장교로서의 리더십과 군인정신을 바탕으로 각개각층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구분 주요인사
정계 및 고위공직자
  • 국회의원 : 1기 유정복(17·18·19대), 1기 전병헌(17·18·19대), 1기 정양석(18대), 1기 김동완(19대), 2기 김희국(19대)
  • 지자체 의원 : 강감찬(서울시의회), 김창수(청주시의회), 전종한(천안시의회), 이성(구로구청장), 전기권(동작구청장)
  • 장 관 급 : 안전행정부장관(1기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1기 유정복)
  • 차 관 급 : 안현호(지식경제부1차관), 정승(농림수산부2차관), 정하경(특임차관), 이종배(행정안전부차관보)
  • 고위공직자 : 김동완(사회통합위원회 지원단장), 김덕중(국세청기획조정관), 이종호(개인납세국장), 이전환(법인납세국장), 김의도(통일부정책협력관), 정재근(독일대사관공사) 등
학계 및 교육계
  • 학 계 : 유진선(대경대학장), 노동일(경희대법대교수), 최민철(서울대수의학과교수), 박준석(용인대경호학과교수) 등 500여명
  • 교육계 : 김옥기(연세중학교교장), 황하석(교감) 등 800여명
법조계, 경찰
  • 법조계 : 양부남(부장검사), 송승헌(판사), 김도균(판사) 등 40여명
  • 경 찰 : 최현순(경찰청 상황실장) 등 300여명
예술계 및 방송·언론계
  • 예술계 : 이원희(계명대미대학장), 김기종(도예가), 김준(한국전통학교교수), 김철호(삼익대교수)
  • 방송계 : 박재복(MBC편성부국장), 이재용(MBC아나운서), 이상운(방송인)
  • 언론계 : 김종구(한겨레신문편집국장), 노세희(중앙일보기자) 등
경제계 윤홍근(제네시스회장), 서정국(두원공조대표이사), 김진백(디오대표이사), 이영승(중국남도그룹회장), 한명섭(삼성전자멕시코법인장), 전우헌(삼성전자구미공장장), 박규호(한전중국본부장), 오신환(다인회계법인대표), 함수남(스틸코리아대표이사), 서동진(강릉산업대표), 강승기(딕스다이아몬드대표이사)
담당부서 :
학군단
담당자 :
최성제
Tel :
033)63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