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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안경광학과, 소외계층 대상 의료재능 기부
경동대 안경광학과, 소외계층 대상 의료재능 기부 경동대학교 안경광학과가 지난 3일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주민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사랑의 안경 나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경동대는 이날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준칙을 엄수하며 제한된 시간 안에 12명의 인원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봉사활동은 △예진과 문진을 통한 눈 건강 파악 △눈 건강 불편 해소와 교육 △굴절검사를 통한 안경 처방 △처방에 따른 안경 조제 및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제작된 안경은 무상으로 제공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을 맞추기 힘들었던 장애인 50명이 혜택을 받았다.경동대 안경광학과 봉사동아리 안준홍 회장은 "교정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오래돼 맞지 않는 안경을 착용한 분이 많아 놀랐다"며 "보건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건네는 안경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원주시 정진애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 어려운 분들에게 큰 보탬이 된 행사였다"고 전했다.김대종 안경광학과장은 "안경 나눔 봉사활동은 배운 바 재능을 연마하는 동시에 바른 직업의식을 갖추는 계기도 된다. 명품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동대 안경광학과는 지역사회 연계 봉사단을 구성해 매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안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2-08-04
경동대 교수 경복궁 건축 해설 및 안내서 '디자인과 철학의 공간 우리 궁궐' 출간
경동대 교수 경복궁 건축 해설 및 안내서 '디자인과 철학의 공간 우리 궁궐' 출간 경동대 건축디자인학과 권오만 교수가 경복궁 건축 해설 겸 탐방 안내서 '디자인과 철학의 공간 우리 궁궐'(밥북)을 출간했다고 25일 전했다. 환경계획과 조경학을 전공한 권오만 교수는 '북한산은 살아있다'(KBS), '월악산'(SBS) 등 다큐멘터리 영상을 제작한 환경/생태 전문가이기도 하다.책에서는 우리의 고궁과 사찰, 전통가옥 등이 수백 년동안 건축적 전통을 이어온 데는, 그 안에 철학이 담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비용을 많이 들여도 설계와 디자인에 유행과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철학을 담지 못하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저자는 조선왕조 오백 년을 지켜 온 경복궁을 광화문에서 출발하여 근정문, 근정전, 그리고 향오문과 후원 등에 담긴 디자인과 철학을 차례로 소개한다. 아무리 뛰어난 건축물이라 해도, 특별한 목적과 준비 없는 마주침은 별다른 감흥을 건네지 못한다. 그렇게 마주한 고건축은 다만 정물화된 공간과 멈춰버려 박제된 시간일 뿐이다.권오만 교수는 "디자인과 철학은 따로국밥이 아니다. 오랫동안 우린 곰탕처럼 두 요소가 함께 어울려야 오래도록 빛을 발할 수 있다."며, 이 책을 통해 고건축물의 실용성과 디자인, 그리고 여기에 더해진 깊이 있고 묵직한 철학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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